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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엠마 왓슨, 멕시코 13조 재벌과 공항 딥키스 포착! 남친 스펙 수준

tikioka 2026. 3. 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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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의 대표 뇌섹녀, 영원한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Emma Watson)의 역대급 핑크빛 열애설을 들고 왔습니다.

과거 스스로를 '셀프 파트너(Self-partnered)'라 칭하며 당당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던 그녀가 푹 빠진 새로운 남자의 정체가 공개되면서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주변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딱 걸렸는데요. 과연 그녀의 마음을 훔친 이 '초특급 벤처 재벌'은 누구일까요?

멕시코 공항을 달군 한낮의 로맨스 사건의 발단은 지난 3월 4일입니다. 멕시코시티의 한 공항에서 편안한 야구 모자와 플로럴 스커트 차림의 엠마 왓슨이 데님 재킷을 입은 훤칠한 남성과 다정하게 안고 키스하는 모습이 현지 매체 카메라에 선명하게 포착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주변의 경호원들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후 멕시코 최고급 리조트가 밀집한 푼타 미타(Punta Mita) 해변으로 비밀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실 두 사람은 작년 말 프랑스 알프스의 럭셔리 스키 리조트에서 처음 목격된 이후 꾸준히 데이트를 이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남친 스펙 실화? 재산 13조 멕시코 4대 재벌 후계자 가장 화제가 된 건 바로 이 남성의 어마어마한 스펙입니다. 그의 이름은 곤살로 에비아 바이에레스(Gonzalo Hevia Baillères). 멕시코 4대 부호 가문으로 꼽히는 '바이에레스 가문'의 상속자입니다.

그의 집안이 소유한 '그루포 발(Grupo BAL)'은 광산, 금융, 보험은 물론 멕시코 최대 최고급 백화점 체인까지 거느린 거대 기업으로, 가문 자산만 무려 100억 달러(약 13조 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그는 단순한 '금수저'가 아닙니다. 스위스 명문 기숙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AI 물류 기술 기업인 'Lok'의 창업자이자 CEO로 활동하며 차세대 테크 리더로 주목받는 엘리트 중의 엘리트입니다.

"나 모르는 남자가 좋아" 엠마

의 과거 발언 재조명 엠마 왓슨은 과거 한 팟캐스트에서 "배우로서의 내 커리어를 잘 모르는 사람과 데이트하는 것이 편하다"고 밝힌 적이 있죠. 헐리우드의 화려한 조명과 거리가 먼, 하지만 자신만의 분야에서 확실한 성취를 이루고 있는 이 멕시코 출신 테크 억만장자야말로 엠마 왓슨의 이상형에 완벽히 부합한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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